가로쉬 와 휘하 오크들이 테라모어 에 마나 폭탄을 써버리고 제이나를 제외하고 전부 파괴됨

대지위상의 사명을 완수한 스랄과 바로크 사울팽 이 가로쉬를 처치하기 위해 오그리마로 진격 이과정에서 가로쉬를 따르던 수많은 젊은 오크 들과 부하들 그리고 나즈그림 까지 전사함

결국 가로쉬 는 쓰러지고 스랄과 바리안은 가로쉬를 죽이려했으나 판다렌 에게 맞기기로함

제이나는 스랄의 뒤통수를 노려보며 바리안 에게 이기회에 호드를 끝장내 버리라고함 (아니 테라모어를 파괴한 가로쉬가 몰락하고 그를 따르던 오크들도 끝장나고 장군도 전사했는데 왜 다른 호드까지 없에려 들지? 이부분에서 소름)

그러나 바리안은 호드 가 악랄한 죄를 저질렀지만 호드또한 많은피를 흘렸으니 더이상 피를 보지 않겠다고함

그리고 호드가 또다시 명예를 져 버린다면 가로쉬처럼 그땐 내가 너힐 끝내겠다 라고함

여기 까지 내용만보면 제이나는 한집단에서 일부가 범죄를 저질러서 그 집단 모두를 법죄자 취급하고 있고

바리안은 죄지은사람 아닌사람 나눠서 보고 그 수장들에게는 관리 잘해라 라고 경고를 함

그런데 그 경고했던 바리안이 굴단 손에 죽었으니 늑대를 잃은 얼라이언스는 호드의 상대가 안되니 안심 겐과 제이나가복수에 눈이 멀어서 레이드 보스가 되어 템파밍의 이슬로 사라지면 아제로스는 하나의 깃발 아래 통일 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