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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1 17:26
조회: 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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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도 이해할수 없는것워3에서 티란데의 일리단 구출과정... 아무리 악마와의 싸움이 급하더라도 큰 범죄 때문에 갇혀있는 녀석을 막무가내로 구하러 갑니다. 말퓨리온이 그렇게 반대를 해도.. 뭐 그건 그렇다쳐도 연출은 진짜 별로라고 생각해요. 감옥 쳐들어가서 자기일 잘하고 있는 간수들을 자기앞을 가로막는다고해서 지도자라는 자가 동족들을 학살하죠.. 어이가 없는 부분.. 공홈 단편에서 그때 그일을 잘한것일까? 하고 생각하지만 그것뿐.. 다른소설에서도 이 때의 사건에 대한 심경묘사가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또는 반성하거나 후회하는지도 모르겠고.. 마이에브가 따져도 난 해야할 일을 했을뿐 뻗대고 이것과 관련해서 티란데의 비호감이 절정이라고 봅니다. 대체 왜 아무 죄없는 간수들을 학살한건지ㄷㄷ 이 부분은 진짜 이해불가.. 게임연출의 한계인지 아니면내가 모르는 타 소설에서의 심경묘사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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