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신성 마법인데 이게 뭔 소린고, 하면
성기사는 빛의 힘을 부여하거나 박탈한다는 언급이 나오지만(예를 들면 구더기 먹던 티리온)
사제들은 딱히 그런 언급 없이 '믿음만 있으면 빛 쓴다'는 느낌이 있잖아요.

신앙심이나 수련의 차이, 혹은 빛을 다루는 방식에 차이가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