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데드 유저로서 마음이 아픕니다.

악당에, 심지어 통수여왕이라는 말까지...

하지만 실바나스가 통수를 친게 사실이라고 해서,

꼭 그게 100% 여왕님 잘못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통수간수를 제대로 못한 얼라이언스의 책임도 일정부분

있는게 아닐까요?


전 오히려 겐의 행동이 이해가 안갑니다. 쩨쩨하게

도시하나 날아가고 아들좀 죽은거가지고 몇년을 우려먹고 있는건지..

군단이 침공해서 세계가 멸망할지도 모르는 와중에 말이죠.

대의를 위해 사소한 원한은 잊을때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