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6-14 19:52
조회: 994
추천: 0
실바나스에 대한 비난이 문제가 아니고여실바나스 외형적으로다가 은발 엘프 누님에다가
복장도 화끈하게 드군까지 늘씬한 복근 노출에다가 쿨한 성격에 가족에 대한 미련도 보이는 츤데레 하-악 거기다 매드사이언티스트 빌런 컨셉의 포세이큰에 누더기에 복면하나 걸치고 용개형 보고있지? EE!! 이 정도 선이면 누가 뭐래도 다 인정하는 부분 그 이상으로 실바나스님은 저주받은 로데론 백성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는 인민의 령도자이신데ㅜㅜ 역병실험은 저급한 얼라이언스의 날조다! 머 이 정도까진 아니어도 포세이큰이 구현된게 블자의 의도가 담긴 방향이 있는데 그걸 팬심이 과도해서 부정해버리는건 안되지요. 언데드 엔피시 고정대사부터 산자를조심하게. 언데드의시대가올걸세. 등등 생명에 대한 증오심부터 해서 대격변엔 실바나스의 사상에 반기를 든 애들도 등장하고, 분노의관문 똥물투척 사태만 하더라도 북한에서 군부가 반란일으켜서 서울에 생화학무기 살포하고 수만명 죽은 뒤 북한에서 자기네 잘못 아니라고 하면 없던 일로 쉬쉬해주는건가요? 하긴 쓰랄이 이걸로 얼라에게 공개사과는 안했으니 언데드 중에서 죽은 뒤에 산 자에게 배신당하고 쫒겨난 새드스토리도 있지만 자기를 믿고 따르던 부관들을 죽여오라는 달라던위버나 갈렌트롤베인같은 악인들도 있잖아요 겜상에서 착한 아이 컨셉으로만 고수할 게 아니라 악인컨셉도 잡을 수 있어서 언데드를 좋아하는 1인으로서 딱히 포세이큰을 까지 마세요ㅜㅜ 로 접근하지 마시고 다각적인 시선에서 바라보셔도 좋지않을까합니다
EXP
18,324
(6%)
/ 20,201
초대형 매실짱
|
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