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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30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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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랄리온과 알레리아까지 나오다니 감회가 새롭네요
오리때부터 가족의 꼬드김으로 와우를 해왔는데 스톰윈드 들어가는 길을 장식하는 동상의 위용에 크게 놀랐던 기억이 남
워크를 안하고 시작한터라 뭐가 뭔지 잘 몰라서 동상에 달린 설명문 읽으면서 와우로 꼬드긴 사람더러 이 사람들 누구냐고 묻고 한 일들(사는 세계를 지키기 위해 다른 세계로 가서 싸우다 실종되었다는 것)을 듣고 어린 마음에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불성열렸을때도 반가웠고 알레리아랑 투랄리온은 어딨나 살아있긴 할까 했는데 이제 나오다니..
내가 와우를 오래하긴 오래했다 싶기도 하고 반갑고 막..그래요.
군단와서 하는둥마는둥 설렁설렁이지만 이 들뜬 마음을 가눌 길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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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