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형식의 봉인이고 어떤 방식으로 희생하는건지 모르지만
살아 있는 상태에서 뭔가 봉인석 처럼 영원히 살게를 봉인 하는 그런거라면
일리단이 제격이긴 하죠.

일단 분명 어느정도 강하기도 해야 할거고 악마나 살게에 대해 잘 아는 뭐 이런것도 필요 할지 모르고
가장 중요한게 영원히 봉인을 지켜야 한다는거

그럼 불멸자 중에서 나설 수 있는 사람이 일리단 밖에 없죠

지금 설정상 일리단은 모든걸 불군과 살게를 막는것에 바쳤으니
본인 외에 다른 사람이 이런 역할을 하는걸 두고 보지도 않을거고
오히려 희생보다는 자기만이 할 수 있고 자신만이 그럴수 있는 권리를 가졌다고 생각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