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7-19 14:16
조회: 2,746
추천: 0
유정게에 뜬 제라 스포에 관련해서제라를 잃은 건 정말 타격이 크군. 특히 투랄리온에게는 더더욱 그리하겠지. 하지만 아무리 빛의 어머니라도 우리에게 운명을 강요할 순 없네. 일리단이 그녀를 다른 방법으로 거절했다면 좋았으련만... 그러나 나 또한 나루가 준 선택지를 택해야 할 때가 있었네. 이 일 때문에 우리의 임무를 소홀히 할 수는 없네. 이제 빛의 군대의 생존자가 우리와 함께 하고 있으니 공격할 때가 무르익었네. 불타는 왕좌를 공격하기 위해서 안토란 황무지에 교두보를 확보해야 하네. 살게라스와 그의 보상을 떼어놓을 때가 온 걸세! 벨렌이 제라에 대해 언급하며 제라가 언급한 운명을 일리단이 거부하는 것도 기대하는 그런 대사가 나왔는데요
그 외에 스포일러로 제라가 자신의 말을 어긴 알레리아를 일정기간 금고에 처하게 한 정황도 포착되는데
여태 나왔던 그 어떤 나루들 중에서도 이처럼 독선적인 성향으로 나온 나루는 제라가 처음인 거 같아요
알레리아가 자신의 말을 어기고 자신이 금기시한 영역에 손을 댔다고 오랫동안 가둬놨다고 하네요
EXP
18,324
(6%)
/ 20,201
초대형 매실짱
|

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