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귀는 아주 평범한 세계에서 자기 세계가 죽어가는 걸 보고 분을 참을 수 없던 아이에게 죽었다고 하는데 뭐죠..? 용사들이 기습해서 죽은 것도 아니고 군단의 근거지에 몰래 들어간 한 아이에게 경비병이랑 같이 죽임을 당하다니; 여럿도 아니고 단 하나 ㅋㅋ 그것도 용사도 아니고 단 한 아이가 ㅋㅋ 좀 이해가 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