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대전쟁 및 드레노어 원정대를 배경으로 한 소설을
보면 알레리아는 복수심에 불타서 오크 몇놈 죽이러 가고
투랄리온이 가서 말리고 하는 관계인데
이 관계가 지금에까지 유지 중인 모양이네요
알레리아가 공허라는 빛의 군대 내의 금기에 손대서
감옥에 갇히고 군단과 너무 열심히 싸우다 잡혀가고
수습은 남편인 투랄리온이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