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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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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게라스가 무력화되면감옥에 가두고 일리단이 간수를 자처한다는 전개로 가거나 다른 전개로 가거나 할때
리치 왕의 분노에서 나왔던 것처럼 '끈질긴 불타는 군단 놈들은 더 큰 위협이 될걸세'라면서 군단의 새 지도자가 필요하다는 식으로 나오진 않겠죠? 빛의 군대가 군단 잔당을 박멸하기 위해 오늘도 수고한다 라는 뒷이야기로 이어질 수도 있을거고 군단의 잔당은 생존을 위해 공허 세력에 합류한다는 전개나 깨어난 아제로스가 손짓 한번으로 군단을 모조리 쓸어버렸다는 전개 등 일리단이 간수 역할을 하면서 동시에 불타는 군단 폭주를 막기 위해 누가 볼바르 스토리를 반복하진 않겠죠? |
Full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