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레시온은 판다리아 에서 얼라이언스와 호드가 싸우는것이 얼마나 어리석고 이득이 없는짓인지 확실하게 깨달음 바리안이 약해진 호드를 흡수 통일 할거라 예상 했지만 빗나감

2 가로쉬 얼호 공동 재판에선 죽이네 마네 무조건 상대진영과 대립만 함

3 레시온은 이대로는 노답이라는걸 깨달음

4 크로미와 카이로즈 가 과거의 환영을 보여주려 할때 레시온은 카이로즈 와 함께 크로미 뒤통수를 치고 가로쉬를 탈출시킴

5 다시 한번 아제로스에 공공의 적을 보내 얼라와 호드가 연합하게 만들 생각으로 가장 적절한 평행세계의 드레노어를 선정 하고 가로쉬를 날려보냄

6 실재로 일부 지역을 제외 하고 얼라와 호드는 한마음 이 되어 강철호드와 굴단 세력을 물리침

7 굴단이 탈출하여 군단 이 시작 되는걸 레시온이 예측했는지 아니면 몰랏는지는 불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