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관의 금고에 제일 먼저 입장하면

드렐라님 이라는 워든하고

티라손 이라는 일리다리 악마사냥꾼이 대화하는걸 들을수있습니다.

대충 대화 내용을 요약하자면

티라손이 드렐라님에게 나는 우리 동족을 위해 모든걸 희생했으나 내 누이들에게 감금당했다. 이러면서 자신의 잘못들을 정당화 하는데요

저는 처음에 이 대화만 듣고 티라손이 나이트엘프인줄 알았는데

보니까 나이트엘프가 아니라 블러드엘프더라구요?

블러드엘프가 나이트엘프 워든에게 누이들이라고 부를 이유가 있나요? 뭐 블엘이 나엘에게 갈라졌다고 하지만 .. 그건 엄청 옛날일이고 켈타스를 따르던 블엘 중에 하나가 일리단 밑에서 악마사냥꾼이 된거같은데..

티라손은 나이트엘프인게 드렐라님과의 대화가 더 자연스러운거 같은데 왜 블러드엘프로 설정했는지 의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