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데드 종족의 한계

겐의 견제로 발키르 힘 못 얻은 상황

앞으로 있을 윈드러너 자매 상봉



모든게 실바나스에게 불리하게 돌아가는군요


그런데 카드가가 이번 확장팩 마지막에 이런 말을 한다는군요 


아제로스의 피도 이런 힘의 원천이라면, 
이 세상의 '통치자'들은 모두 이 힘을 얻기 위해 멈추지 않을 것이오. 
앞으로 쉽지 않은 날들이 이어지겠지...


통치자들이 이런 강대한 힘에 눈독을 들이는건 당연하다고 봐야겠죠

다만 현재 가장 조급한 통치자는 실바나스가 아닐런지...

이 정보를 얻었을 때 실바나스의 행보가 궁금해지네요

타락일지 호드의 수장으로서 움직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