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군단이 벼려 냈으며 그중에서 가장 뛰어난 검이다.
쿠엘세라는 칼도레이(나이트엘프) 에게 주었고
쿠엘델리는 쿠엘도레이(하이엘프)에게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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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는 다 그렇구나 하고 읽고 넘어가는데

'주인의 손안에서 모습을 바꾸며'
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단순히 모습을 바꾼다라는 말이기에 확실하진 않지만
제가 생각한 개념은 이렇습니다.

대검의 모습 혹은 장검에 모습
때론 지능형 마법검의 모습으로 의지에 따라 변할 수 있다는 것

마치 '바리안 린'의 샬라메인 처럼요.

퀘스트 보상으로 보면 여러유형의 쿠엘델라중 선택하게 하는것이
설정을 게임에 구현했다라고 봐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밤의요새 공격작전에서 엘리산드의 시간마법에 당했을때
리아드린이 방패를 제때 올리지 못했다는 말을 한걸 보면
이검의 현 소유주인 '리아드린'은 방패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인게임상 모델을 보면 방패를 구현하진 않았습니다.
모션도 양손검이구요.

검방 조합으로 사용하면서
때론 대검의 형태로 강하게 밀어 붙이고
마법검으로 마법을 증폭시키기도 하는

샬라메인 처럼 유연하게 사용이 가능한 무기가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