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등장했다가 사라진 블컨 스테이지 영상에서 로데론 심볼이 있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칼리아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사실 칼리아까지 가는 것이 너무 억측인 것 아닌가도 싶지만 놀라운 건 최근 중국에 유출이라 올라온 글에 칼리아가 언급된다는 겁니다.
그 글에 따르면 로데론 혈통인 칼리아가 사실 놀랍게도 살아 있어서 이제 공개적으로 깃발을 흔들며 왕좌를 노리고 로데론 전쟁이 발발한다고 합니다.
칼리아가 군단에서 억지로 등장하고 비중이 없었는데 설마 이 말이 맞을까요? 흠터레스팅.. 물론 별거 아닐수도 있습니다. 그냥 실바나스 얘기 또는 워3 리마스터라든지 아니면 투기장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