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바나스가 자살후 발키르들에 의해서 부활한것은

 

산자의 세상을 걷기 위해서였죠 (밤의 끝)

 

에이르를 성공적으로 속박했다면

 

더 안전하게 자신의 보루를 더 견고하게 할 수 있었겠지만

 

에이르의 속박은 실패하였으니

 

포세이큰을 늘리려거든

 

강철호드와 군단과의 연달은 전쟁으로

 힘이 빠질대로 빠진 스톰윈드를 치기에는 지금이 가장 적합하다고 여기는거 같습니다.

가장 공격하기 쉬운 먹이감을 공격하여 취하는 것은

 

길니아스를 공격했던것만큼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고립된 왕국 그리고 필요한 항구 같은 공격하기 좋은 조건이었죠)

 

 

그런데

 

이번에 실리더스에 생긴 상처로 생기는

 

(제2의 영혼의샘? 같은?) 힘이

 

뭔가 변수가 될거 같습니다.

 

 

 

재미있어 지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