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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6 09:53
조회: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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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캐릭터 소모와 스토리 자원 고갈의 시초는캘타스가 아니었을까요.
캘타스도 얼마든지 세탁할 수 있었고 그 이전에 뜬금없이 타락한 것부터가 캐릭터 붕괴였잖아요. 리치왕이나 판다리아, 군단 등에서 캘타스가 살려 둬서 할 수 있는 이야기의 폭이 넓어졌을 걸 생각하면 아쉽습니다. 내부분열을 만들거나 사고를 치게 만들든 본인이나 다른 인물의 성장 이야기를 만들든 다양하게 쓸 수 있는 캐릭터였는데... 태양왕 캘타스님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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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golod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