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호드의 칼림도어, 얼라의 동부왕국에
각 대륙별 상대 2종족이 거점을 가지고,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전쟁의 씨앗으로 긴장감을 만드는게 좋았는데
만약 이주하게되면 한종족 씩 남아서 뭔가 대륙내 충돌 긴장감이 떨어지는 느낌임...
게다가 블자 특유의 무리수 진행으로 아예 설정 뒤집고 블엘을 얼라로, 드레나이를 호드로 집어넣어서 마무리하면 더 벙 찔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