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원흉을 호드를 대입하려고 해도

텔드랏실이 평범한 불로 불타버릴 스케일이 아니라는 점이 너무 걸리네요.

그나마 벌목왕 오크를 대입하려고 해도, 싸울팽이 먼저 나설 일도 없고...

그렇다고 세계수의 가지를 기반으로 한 나무가 단순히 역병 + 화염 공격에 불탈 거라는 상상도 잘 안됩니다.






설마 판다리아 때처럼, 래시온이 혼자 저지른 일은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