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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6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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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단은 뭐였을까요?군단에서요...
아 물론 이러저러한 스토리 주축에 있긴 했는데 굳이 없어도 되지 않았을런지... 제 기억의 군단 일리단은 아르거스에서 박쥐 잡던 npc정도... 밤요신화도 좀 어거지 페이즈같았고 무슨 구데기나 소환하고 있질 않나... 티란데나 말퓨가가 직접 등장하던 초반 에악 시나리오엔 개입여지도 없었고 후에 밤요까진 어떻게 이어가다가 정작 일리단 나온 후엔 버로우.. 아르거스 스토리 말미엔 나온다곤 하는데 그 복잡한 애증의 관계가 일리단이 개과천선한듯한 것으로 마무리 된다면 도대체 왜 일리단이란 맛깔 스러운 인물을 부활 시켰는지 모르겠네요 사실 전 군단 공개될때부터 아니 일리단을 왜? 란 색안경을 끼고 있었고 군단 말까지 지켜보았으나 도저히 꼭 필요했느냐는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반대죠 그냥 악사해방 시키고 심심한 마이에브가 맡았어도 음 문제없네라고 넘어갈 수준이라고 보는데 마이에브도 같이 붕뜬느낌 |
Jamesrol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