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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0 21:17
조회: 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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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드는 이제 긍정적으로 보기 힘드나요![]() 처음에 남의 행성 침공해서 남의 땅에서 나라 세우고 동맹 모으는걸로 시작해서 얼라랑 치고박고하다가 더 큰 위협이 생겨서 동맹을 맺다가 중간에 꼬이다가 끝나고 다시 치고박고 도시 하나 날려버리고 그 주모자가 평행세계에서 동맹 맺고 또 침공하다가 군단와서 또 동맹맺다가 또 중간에 꼬이고 끝나고 또 치고박기 예약..... 얼라 입장에선 진짜 속 터질거같은데 그래도 중립 유지하자는 인물로 겨우겨우 참다가 몇번이나 사고 터뜨리고 이젠 호드를 못믿고 제대로 싸우는거까진 많~이 참았네요 만약에 플레이어가 얼라 군인인데 강제로 징집되고 끝모를 전쟁에 참가한다 생각하면 으으..... 이번 확팩엔 뭔가 끝을 내야하는데 또 마지막엔 "우 동맹맺고 또 다른 적을 상대합시다!!" 이런 식이면....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볼려했던 진정한 대족장님 당신이 옳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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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이보단 멍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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