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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3 22:38
조회: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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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왕의 분노 엔딩이 이해가 안가요시네마틱이 멋있어서 그냥 넘어갔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애초에 리치왕이 왜 항상 있어야 한다는 거에요?
대충 생각해봐도 모든 스컬지가 군체의식처럼 같은 생각을 하고 리치왕 명령에 따라 전략적으로 행동하는게 무섭지 막 풀어 놓은 스컬지들은 벽만 잘 세워두면 막을 수 있지 않을까요 어차피 리치왕이 없는 이상 새로운 스컬지 병력이 계속 생기는 것도 아닌데 결국 언젠가는 멸종 될 것 아니에요 전쟁이 끝나고 추가적인 피해를 막으려고 그런다 하더라도 새로운 리치왕인 볼바르가 명령해서 모든 스컬지들을 한 곳에 모아두고 불이라도 지르면 볼바르는 리치왕 은퇴해도 되는거 아니에요? 언데드가 자연 발생하는 세계관인가..? 리치왕 전에도 전설처럼 언데드가 나타나기는 했다고 소설에 나왔던 것 같기는 한데.. 군단에서 볼바르는 죽기들이랑 동맹이기는 했는데 그냥 입으로만 도와줬지 야생 스컬지들을 지원해주거나 그러지는 않았잖아요 야생 언데드들은 전력이 얼마나 되고 왜 아끼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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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