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종족 추가 보면 거의 텍스쳐 놀음이거나 기존 모델링 재활용 같은데...

기계노움이 딱인데 말이죠.

빛벼림 드레나이 말고 차라리 기계노움을 주지.

빛벼림드레나이는 종족이라기보다 사실상 드레나이가 택한 직업, 걷기로 한 길 같은 느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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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 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빛의 군대는 뒤틀린 황천 곳곳을 누비며 불타는 군단과 전쟁을 벌여 왔습니다. 이 길고 긴 성전에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칠 준비가 된 드레나이는 성스러운 빛의 정수를 몸 안에 주입하는 의식을 통해 빛벼림 드레나이로 다시 태어납니다. 마침내 아르거스에서 승리를 거둔 빛벼림 드레나이에게 새로운 임무가 주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떠오르는 위협으로부터 아제로스를 보호하고, 얼라이언스를 도와 호드의 공격을 격퇴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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