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로는 호드개국 공신중 한명으로 워3 캠페인에서 렉사르일행을 호위해 구출하는 역할을 맡았었다. 분신술이나 전사의 칼날폭풍의 원조격인 기술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와우내에서는 철저히 잊혀졌다. 렉사르처럼 겉돌지도 않고 그냥 잊혀졌고 나온적이 없다.

개인적으로 큰칼과 묵주를 목에 맨 모습은 동양적인 느낌과 더불어 매우 멋있다. 버리기에는 정말 아까운 인물이지만 어째서인지 와우내에서 철저히 잊혀졌다

그나마 옆동네 히오스에서 근황을 대강 알수있었지만 그 마저도 두루뭉실하게 표현해서 정말 살아있는지 조차 의심되는 상황이다.

호드가 인물난에 시달리고 있는데 사무로정도면 든든한 수장도 될 수 있을것 같다.

블레이드 마스터 사무로님 오늘따라 당신의 분신소리가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