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거스는 다른 티탄들 도움을 받아 죽였지만 고문과
세뇌로 맛탱이가 간 불완전한 티탄을 상대한 셈이고
전성기 티탄이 보여준 것은 행성과 아그라마르를
두동강 낸 살게라스와 최강의 고대신 이샤라즈를 손으로
쥐어뜯은 아만툴 정도.
안토 레이드에서 아그라마르 화신이랑 싸워보고 느낀게
이 양반도 전력이었으면 장난아니었을듯 하네요
악마때려잡고 다니던 살게라스 부관급 인물이었고
살게가 공탈한 뒤에는 그 자리를 물려받았으며
살게라스에게 원킬당한 거도 설득하려고 비무장으로
다가갔다가 살게에게 일구이언없이 일도양단당한거

전~혀 공허의군주들에게 겁먹을 스케일이 아닌데
살게라스가 유난히 쫄보인거 아닐까요???
그리고 데스윙이 타락할 때 알렉과 이세라 능욕할 생각
품었다고 아는데 살게도 아제로스 밝히는거 보면
호색한이 세계에 위기를 가지고 오는듯
여심이라곤 1도없이 호드만을 생각하던 가로쉬님
그립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