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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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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벨렌보면 줘패고 싶을 만큼 답답할것 같음벽에다 대고 이야기 하는 기분일듯 맨날 운명이 어쩌구 하면서 대안은 제시도 안하고 일어날 일이니 어쩔수 없다 이런 스탠스고... 맨날 그렇게 살다가 지들 종족도 그렇게 되는데 손놓고 있었고 아들도 그렇게됬고.... 물론 이게 전부 벨렌 잘못은 아니지만 뭘 해보는 시도도 안해보고 앉아서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정해진 순리 어쩌구 저쩌구..... 그럴거면 다 받아들이면서 후회를 하지 말던지... 후회는 후회대로 하면서 정작 그상황을 바꿔보려는 시도도 안함 킬제덴, 아키몬드도 얘랑 대화 하다가 속터져 돌아버겠다 라고 생각 했을것 같음 이번 엔딩에서 모습은 그런점에서 맘에 들었음 정해진 운명을 받아들이는 모습보단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는 모습으로 바뀌었달까? 일리단도 벨렌이 운명 드립치는거 비꼬다가 마지막에는 맘에들어 하는듯한 표정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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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달된 인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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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와보드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