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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0 00:18
조회: 1,571
추천: 7
나이트본 편드는 분들이 되게 많으시네![]() 얘네들은 설정상 지네들끼리 마법쓰기 좋아해서 다른 동족들이 불타는 군단이랑 싸울 때 문 걸어잠그고 수라마르에서 소꿉놀이 한 애들임. + 그 때 나이트본 거의 다 살아있음. 즉 모두 그 당시 결정에 동의한 것. 탈리스라나 황혼 백합 모두가 다. 탈리스라나 황혼백합이 유저편에 있으니 정의로운 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 계파 싸움에 팽당해서 라인 갈아탄 애들에 지나지 않음. 한 마디로 군단에서 위기가 없었으면 천년 만년 밤샘에서 잘 살았을 애들임. 이거 뭐 몽골 침략 때 백성 버리고 강화도 간 무신 정권이네요 사실 블엘들이 동조하는 것도 원래는 말이 안되는게 블엘의 선조들은 마법 사용자 명가 출신이지만 군단에 맞서 싸웠던 부류. 무책임하게 도망간 나이트본을 좋게 볼 수 없음. 간단하게 블엘의 태조 다트리마가 탈리스라를 봤다면 그냥 펠로멜로른 들고 두동강 냈을거임. 나엘과 블엘의 차이를 들자면 그 당시 당사자들이 블엘은 다 죽고 나엘은 다 살아있다는 것. 역사를 체험한 자와 전해들은 자 정도. 그런 관점에서 사실 탈리스라는 엘프 연합군 전부한테 보자마자 108배 해도 모자랐음. 옛날에 자기들만 살겠다고 버려놓고 다시 SOS 치는 건 무슨 염치? 세 줄 요약 탈리스라 = 몽골 침략 시 강화도로 피신한 최씨 정권 티란데 다트리마= 남아서 싸운 농민, 수도승 리아드린= 남아서 싸운 농민 후손 고로 티란데가 화내는게 그닥 이상하지 않다 탈리스라는 티란데 보자마자 입 닫고 가만히 있는게 맞다 리아드린은 10000년 전 역사를 감안해서라도 끌어들여야 겠다고 생각했다. (나엘을 까는 허풍을 섞어서) 따라서 이 문제는 티란데 리아드린이 아닌 탈리스라의 잘못이 매우매우 크다고 생각 얘는 서운할 자격도 없음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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