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역사를 정신차리고 다시 살펴 보면
수없이 많은 장군 왕들의 나열, 셀수없이 많은
전쟁, 살육, 힘에 대한 칭송, 마치 삼국지에서
장비의 장팔사모가 수없는 목을 치는 것을
호쾌하고 용맹스러웠다고 묘사하는 듯한
수없는 피의 향연
그런 내용이더군요.

사람은 지금은 의식이 전보다는 깨어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사실 인간 역사에서 가로쉬는
과거 기준으로 보면 조조나 징기스칸 같은 존재인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