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01-16 10:53
조회: 4,438
추천: 3
일리단이 그렇게 가고 마이에브는 어찌 됬는지 언급 있나요?대성당 인던에서 둘이 말하는 거 보면 그렇게 웃길 수가 없는데 ㅋㅋ
마이에브는 " 일리단 ! 저 무모한 악마 사냥꾼 녀석 ! 또 지랄병이 도졌군 " 하면서도 부리나케 일리단 뒤를 쫓아가질 않나 일리단과 다시 합류했을 때는 "또 달아나 봐라! 짐승처럼 묶어 줄테니 ! " 라는 의미심장한 대사를 치고 일리단은 일리단대로 " 지금은 네 특기를 살려 날 따라올 때다. " 며 드립치는데 보고 있으면 절로 웃음이 나옴 ㅋㅋ 2넴인가 보스전 돌입 전에는 뜬금없이 " 일리단, 내 글레이브가 널 향해도 용서해라. 너와 악마 쓰레기들을 구분하지 못하겠거든. " (대사 정확하지 않음) 이라고 하는데 어떻게든 일리단한테 말 한번 붙여보려고 하는 거 같기도 하고 ㅋㅋ 제로드랑 검은떼까마귀 요새에서 마이에브를 구해내는 퀘스트에서는 마이에브가 이런 성격이 아니었던 거 깉은데 말이죠. 일리단민 보면 하이텐션이 되는 건 확실한거 같음 그래서 말인데 일리단이 살게라스 전담 간수로 취직하고 마이에브는 어떻게 됬을지 궁금해졌습니다 안토 레이드 끝내고 보니 일리단이 노루부부한테는 영상편지를 남겼는데 1만년이라는 시간을 같이 보낸 마이에브는 일언반구 언급도 않는 게 좀 아쉽더라고요
EXP
42,300
(10%)
/ 45,001
|
흑백의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