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단의 이 대사를 처음 들었을땐 그냥
얘가 멋진말 좀 하는구나 했는데
이제 생각해보니 필멸자들이 기대고있던 용의위상은
나가리된지 오래고 티탄도 이미 나가리되었고

정말 필멸자들만 남아서 고대신을 상대한다고 생각하니
일리단의 대사 하나가 단순한 블자의 멋부리기가 아니었던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