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보면 죽음은 공허와 가장 가까운존재가 아닐까 싶어요

죽음은 끝없는 어둠이라고 이야기들 많이하죠

실제 군단의 강경술은 지나가는 죽기보다.못한수준이고
물론 그친구들 입장에서는 강경술따위가 필요가 없으니 그런것도 있고

강경술의 시초는 군단일까요? 아니면 공허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