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바나스와 그의 백성들이 안식을 얻고 산자의 몸이 되는
대신에 호드가 괴멸적인 타격을 받는 상황에서
고뇌하다가 호드를 선택해야됨
아니면 절체절명의 순간에 처절한 몸부림으로
치명상을 입어가며 호드를 살리기위해 투신해야함

허무맹랑한 소리라는 건 본인도 잘 앎
실바를 진정한 호드의 대족장으로 인정하는것은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이라는 뜻ㅇㅇ

마치 안두인이 군단에 의해 타락해 군단의 이름으로
아제로스를 정화하는 미래가 존재할 수 없듯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