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뒤에서 남 통수치고 꿍꿍이 감춰두는 주제에

정작 호되게 당한적 한번도 없는 듯

지금 얼라에서 빡돌면 미친년/놈 모드 되는거

알레리아랑 제이나 둘 뿐인 듯 한데(겐도 너무 약함)

알레리아는 가족애가 너무 커서 안될것같고

진짜 잠자는 제이나 콧털 한 번만 건드려줬으면...


참고 참다가 터진 선리버 축출 때

투항하는 선량한 선리버까지 깡그리 찢어발겨서

달라란 바닥청소 하고다닌 그 포스는 진짜;;


온갖 미친년 짓은 도맡아서 하던 캐릭터가

'진짜 미친년' 만났을 때 호들갑 떨면서 볼멘소리 하는게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