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난 가면이 중심지 위로 내몰린다'

포세이큰은 로데론 에서 쫒겨난다

이로 인해 역병 제조 불가능 해짐

이건 블자가 실바나스 를 더이상 역병도 않쓰는 정의로운 여전사로 바꾸려는 밑거름임

느닷없이 역병 내려놓고 정정당당히 싸우면 유저들 반발이 심하니까

로데론 털리고 어쩔수 없이 역병 을 내려놓게 만든거임

이제 역병사용 반대파였던 사울팽 도 바인도 만족시키게 됨

호드 내 의견 갈등으로 인한 내분 이 이제 없어진 샘

이제 진정으로 승리가 아니면 죽음 이란 상황이 닥친거임


그리고 그사이에 아즈샤라가 까꿍 하면서 얼라 랑 호드 뒤통수를 후려치는거지

정해진 레파토리

어제의 적은 오늘의 아군


끄읕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