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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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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몬드의 탐욕심호드와 스컬지로 동부왕국 얼라이언스를 누더기 상태로 만든 기만자 킬제덴은 불타는 성전의 종지부를 찍기 위해 켈투자드를 시켜 파괴자 아키몬드를 아제로스에 소환시킵니다.
이때 제생각에 분명 킬제덴은-메디브(살게라스)가 굴단에게 일렀던 것처럼-아키몬드에게 칼림도어로 넘어가기 전에 부서진 섬의 살게라스의 무덤에 들려 소환문 좌표 찍고 가라고 말했을 겁니다. 하지만 아키몬드는 영원의 샘 힘을 자기 것으로 하고 싶어했기에 씹고 스컬지와 자신의 소규모 불군 부대와 같이 바로 칼림도어로 넘어가죠. 그리고 결론은 위습 폭발로 사망. 만약 아키몬드가 탐욕하지 않고 살게라스 무덤 돌리고 갔으면 3차대전쟁은 어떤 식으로 돌아갔을까요? |
와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