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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엘드루이드입니다.

이번편은 스톰윈드의 국력을 가늠할수 있는 노스렌드로의 진군편입니다.

재미있게 읽으시기 바랍니다 ^^

































(스톰윈드)




































스랄과 바리안은 아군의 전사자가 적군이 되어 되살아나는 전투의 특성상

전쟁은 반드시 단기전으로 끝내야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울부짖는 협만과 북풍의 땅으로의 동시 진군을 계획합니다.



(전쟁을 결코 길게 끌어선 안된다. 스랄과 바리안은 그 부분에서 의견을 같이하고
북풍의 땅과 울부짖는 협만으로의 동시진군을 계획합니다.)










여기서 스톰윈드의 국력이 절실히 드러나게되는데

울부짖는 협만으로의 진군은 포세이큰이 담당하고

북풍의 땅으로의 진군은 오크가 담당했지만

스톰윈드는 북풍의 땅과 울부짖는 협만으로의 진군 모두 스톰윈드가 담당해서

진행하였습니다.

이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각 지역별의 위험요소들을 모두 제거 함으로써

각 지역별 민병대를 모두 실력있는 여단으로써 운용할수 있게되었기 때문입니다.






(오리지날 당시 붉은마루산맥의 집정관 솔로몬의 도움요청에 각 지역의 답변)





가까이 있는 붉은마루산맥마저 지원이 불가능할 정도로 심각한 지경이엇던 각 지역들이

먼 노스렌드로 원정을 떠날수 있엇던건

모두 바리안이 귀환하고 오닉시아를 제거 함으로써

가능했던일인 것입니다.







(스톰윈드는 북풍의 땅으로 주력병력을 보냄과 동시에 각 지역의 여단들을 다방면으로 활용했다.)

























울부짖는 협만으로의 진군을 담당한건 황금골부대












(울부짖는 협만으로의 진군은 황금골부대가 맡아서 진행하였다.)



(압도적인 물량의 스톰윈드)



























서부몰락지대여단은

회색구릉지를 담당하였으며





(회색구릉지를 담당한 서부몰락지대 여단)



























어둠골여단은

용의 안식처를 지원하였습니다.





(어둠골 여단은 용의 안식처를 지원하였다.)





















호드 역시

노스렌드에 전초기지를 성공적으로 건설해내며

리치왕을 향해 성큼성큼 다가가기 시작합니다.





(울부짖는 협만을 담당한 포세이큰 부대)



(오크 역시 전쟁노래부족 요새를 성공적으로 건설한다.)
























마지막으로 리치왕과의 전투를 담당할 각 진영의 최정예부대는 각각






오그리마가 자랑하는 최정예군단

매일 매일을 전투를 하며 보내는 전쟁노래부족 정예단!





(전쟁노래협곡은 사실상 전쟁노래부족과 나이트엘프 센티널과의 전장!)



(전쟁노래부족은 가장 전투경험이 많은 부족중 하나이다!)







그리고 전쟁노래부족 정예병들을 지휘하는 역할을 맡은것은


대군주사울팽의 아들, 드라노쉬 사울팽





(아버지의 갑옷을 물려받은 드라노쉬 사울팽이 그들을 지휘한다!)



























스톰윈드는 역시 스톰윈드가 자랑하는 최강군단 7군단이 리치왕과의 전투임무를 맡았습니다.





(스톰윈드가 가진 군단중 가장많은 전투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그 수많은 전투에서
승리함으로써 그 실력을 증명한 스톰윈드 최정예군단 !)


7군단은 로데론과 스트롬가드와 같이 망국의 병사들로 이루어진 군단이며




(워3 당시 제이나를 따라 칼림도어로 건너간 스트롬가드여단 이들은 후에 스톰윈드로 떠나 7군단의 일원이 된다.)












(살아남은 로데론의 병사들도 제이나를 따라가 하이잘산전투를 거쳐, 스톰윈드로 들어가 7군단의 일원이 되었다.)





(오직 리치왕 아서스에 대한 복수심으로 살아온 그들만큼 이번전투에 적합한 부대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고 7군단을 지휘하는 노스렌드원정군의 총사령관 볼바르 폴드라곤!)




























(이들의 임무는 분노의 관문에서 리치왕을 쓰러뜨리고 전쟁을 끝내는것!)







노스렌드 공략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