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공 언데드칸님 덕분에 옛시절 지인을 찾았네요 ㅎ_ㅎ;

 

인벤상에선 제가 드릴게 없고 나중에 게임 오시면 제가 자그마한 성의표시라도 해드릴게요

 

언능 계정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