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패가 오가는 긴박한 상황의 아라시 분지.

막 제재소를 공격한 탓에 호드의 이동코스는 99.9% 금광이 될 상황이고 대장간에서 금광으로 2명이 뛰어가는것을 확인.

혼자 금광을 지키고 있던 찰진나무.

호드가 깃발 돌리는것을 구경하다가 마굿간을 거쳐 제재소로 유유히 이동.

이후 거점 공략 실패로 약 100 가량의 자원차이로 호드 승리.

확인해보니 명예승수 약 1000 가량의 야성드루이드.

전장을 아무리 모른다고 해도. 똥인지 된장인지 정도는 알고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자리비우고 딴짓 한것도 아니고.

도대체 왜 그렇게 한건지 알고 싶네요.

귓말을 해도 단 한번도 답을 안해줘서 이렇게 글로 남겨 봅니다.

댓글 확인 하러 올게요.

이유는 알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