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면 내일부터 출근하시는분들도계실테고.

 

차이코프스키 서곡 1812 줄인 버젼입니다. 통으로 다들으면 15분이라 지겨울까바 짧은걸로 찾아봤습니다.

 

우리나라도 브이 포 벤데타 같은 영화좀 나왔으면 좋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