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불구하고 눈물을 머금고 그나마도 팟 생겼다고
앞다투어 손하시고.. 심지어는 그게 당연한 줄 아시는
줄진 토박이 분들에게 애도를..

당사자들은 지금 이 시간에도 니네가 우리 아니면 먼 
막공이냐고 비웃으며 팟을 만들고 밀려드는 손 귓말들에
희열을 느끼겠죠.. 

애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