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게 묻혀지게 마련이죠.

 

저도 스톰서버에서 오리말기부터 계속  하고 있는데...

 

 

 

밑에 얘기 많은 글을 보니...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분은 있군요^^

 

제가 일때문에 외국 나가 있다가 1년만에 복귀했는데...

 

서버에 오니 아는 분들이 아직 하시는 분들도 있고

 

다른 서버로 이주하셨거나.. 접은 분들도 있더라구요.

 

 

 

그런데 정말 웃기다고 생각한건...

 

1년 전에도 말썽 많고 탈 많던 사람들은 아직 거의 그대로 있더군요 ㅎ

 

일하면서 이것저것 배운것도 있고.. 시간이 지나면 그래도 좀 변하지 않을까 싶어서

 

그냥 파티창이든 얼라창이든 보고만 있는데요...

 

 

정말 변하지 않으시네요.

 

대단하신거 같아요. 그렇게 꾸준히 계속 욕을 먹으면

 

내게 잘못이 있다는 걸 깨닫을 법도 한데 말이에요.

 

 

예전에 했던 잘못들을 굳이 끌어낼 필요는 없겠지만...

 

그래도 플포에서 다들 이야기하실 때 있었던 일들은 아직 기억이 잘 나네요.

 

 

 

그런 일들이 다시 표면 위로 올라오지 않는게 좋겠죠? ^^*

 

 

조용히들 지냅시다.. 스톰섭 양반섭이라고 불리던 때가 그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