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무작으로 줄아만가서

 

그동안 부케로 모아두었던 막대기로 개구리 하나씩 까다가

 

모조가 두마리나 기어 나오더니

 

상인으로 변한놈한테 산 가방에서 나온 수수께끼 카드 깠더니

 

요런것이 ㅎㅎ

 

오늘은 뭔가 되는 날이다 해서 안주 먹으러 갔더니....

 

안주는 안주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