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던도아니고

일던돌기 3일째....

도저히 무작영던신청하기 누를자신이 없네...

길을아냐 잡을방법을아냐

갈때마다 처음이에요...

이소리만 반복...

님머하세요 소리 듣기도 눈물나고

물어본들 친절하게 알여주는사람도없고

못한다구 구박이나하고ㅠㅠ

서러운 내신세

 

 

-영던가고싶은 지나가던 나그네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