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게지기 마리형님

 

그리고 질풍님

 

얍도님

 

 

 

마감만 하다가 갑자기 오픈으로 바꿔서 근무를 해서

 

잠을 제대로 못자고 나온 관계로

 

끝까지 함께하지 못한거 죄송하구요

 

담에도 또 보도록 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