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11-28 12:36
조회: 2,175
추천: 3
달라란 포탈 이야기안녕하세요
윈드러너 얼라 주술사 부드러워입니다.
인벤 가입후 처음으로 글을 올려 본니다.
저번주 목요일부로 달라란 샤트라스에 포탈이 없어졌습니다.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파티창은 그내용을 물어보는 분들이 많았는데
전 그냥 패치 노트도 안보나 하며 그분들에게 속으로 화가 좀났습니다.
속좁은 저는 그냥 그려니 했는데 목요일인가 금요일인지는 기억은 안나지만
달라란에서 한분이 포탈을 열어준다며 외치고 있었습니다.
별거 아니려니 했는데 어제 토요일 저두 급해서 포탈을 탈계기가 되어서
그분의 외침을 듣고 기존 달라란 포탈위치로 가니 기존 포탈 위치에 하나씩
포탈을 여어 두고는 파초를 해서 일일이
유저들을 스톰, 다르, 아이언포지, 보내주시는것을 보니
어쨌던 저런 유저가 있구나 하며 좋게 생각하고
전 인던을 열심히 돌았습니다.
새벽 3시경까지도 포탈을 열어주시고 있는 모습에 왜 저분이 저럴까하는 궁금함으로
그분에게 귓속말을 날려 물어봤습니다.
저 : 법사님 왜 게임을 즐기시지 않고 포탈을 열어주고 있나요? 법사 : 블자가 유저의 편의성을 생각하지 않고 이렇게 포탈을 없애 버리니 많은 유저들이 불편하는거 같아서 나서서 하고 있습니다.
저런 대화속에 전 패치노트도 읽지 않은 유저들을 속으로 비난했던 저의 잘못이 생각 나더라구요
그리도 오늘도 그분은 달라란에 외치며 윈드러너 유저를 위해 포탈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더 좋은건 그분이 하는 일에 동참하여 하시는 분도 계셨다는것
좋으신 분들때문에 현실은 아니지만 와우속에서도 따뜻함을 느낍니다.
달라란 포탈 열어주신다고 고생하시는 청호나이스 법사님 미녀의기준 법사님
짧은 글로서 그분들으 노고를 모든 서버분들이 알아주었으면 합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서버는 지금 어떻게 달라란에 포탈을 타고 있나요
이와 같은 분이 있으시다면
정말 고마워 하고 칭찬 해주었으면 합니다.
EXP
11,286
(85%)
/ 11,401
|
카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