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은한조화'라는 회드 캐릭으로 무작을 돈 사람 입니다만..

 

요즘은 뽀개기 위해서 템을 먹는게 정당화 되어 있나요?

으르렁니가 준 적중도 붙은 캐스터 딜용 반지 입찰해서 드시고 'ㅊㅋㅊㅋ'하기 무섭게 바로 뽀개버리시내요.

'원래 가지고 있던 템을 뽀갰나?'하고 확인해보니

방금 먹은 템은 온데간데 없고

이미 가지고 있는 반지도 지금 것과 똑같은 템렙에 마부까지 되어계시는 군요

 

 

적어도 뽀개실려면 나중에 숨어서 뽀개시지 그러셨어요

그래도 5명중에 4명은 우리 섭에서 모아갔는데...

그렇게 주변사람들이 만만하게 보이나요

 

 

바네사가 주던 손목도 입찰해 가시던데..

확인해 보니 이미 가지고 계시고 마부까지 하고 계시더군요

이것도 물론 뽀개기 위해서 입찰해 가셨겠죠?

 

 

템도 좋고 딜도 좋고 길드도 큰 곳인데

매너는 굉장히 부족하신 듯 하군요

 

 

아니면 요즘은 뽀개기 위해서 입찰하는게 비매너가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