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마음을 가진 와우인이 됐으면 하는 바램에서, 그리고 저와 동행했던 사랑스런 길원분들에게 추억을 드리고
싶어서 제작해보았습니다.


모자른 동영상이지만 故 신마구님, 故 이멜렌님에게 바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