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퐁흑마-아즈샤라 입니다.

쐐기,레이드 와는 상관이 없는 내용입니다. 불꽃축제 아훈 무작위 던전에서 생긴 일입니다.
일면식도 없고 아훈에서 처음 만난 사람입니다. 
흑마가 존재할수 있는 이유인 생석을 안깔아서 단단히 화가 많이 나신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굳이 대답은 하지 않았고 생석도 안줬습니다. 그냥 무시했어요.
그런데 자꾸 두번째 스샷처럼 따귀 감정표현 및 도약 이란 스킬로 저를 쿨마다 끌어서 방해를 시작합니다.
아훈핵을 원트에 못잡아서 저에게 한마디 하시는 모습입니다.
욕설 필터링 체크를 해놨어서 알수없는 문구로 표시가 됐습니다.

생석을 안주는 흑마들에게 불만이 쌓였고 그 불만을 언젠가 폭발한다. 하고 계셨던거 같은데 하필 제가 대상이 된 상황이네요.

그냥 이런사람이 있구나 하고 해프닝 정도로 넘어가려 했는데 저 혼자만 알고있는건 뭔가 아쉬워서 공유하고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