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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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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보이-아즈샤라' 투기장 연습전투 중 다짜고짜 시비 걸고 욕설안녕하세요.
한밤시즌 시작한 뉴비 divemaster-노르간논 입니다. 이번에 PVP에 처음 입문하여 퀘스트를 진행하고 있던 초보 유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투기장 연습전투(2vs2) 매칭 중 만난 [절보이-아즈샤라] 유저의 비상식적인 시비와 욕설 행위를 알리고자 글을 씁니다. PVP연습전투 하면서 이게 이렇게 욕먹을 일인지; 연습전투에서도 이렇게 욕먹으면 어디서 연습해야 하는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게임 하면서 욕을 들으니 와우라는 게임이 참.... PVP 초보라 연습전투에서 계속 죽다 보니 답답해서, 시작 대기실에서 파티창에 "아 냥꾼 드럽게 약하넹" 하고 혼잣말 반 푸념 반으로 채팅을 쳤습니다. (누구를 탓한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같은 팀으로 매칭된 [절보이-아즈샤라]가 대뜸 "누구한테 졌는데", "그냥 니가 구린거 아님?" 이라며 시비를 털기 시작했습니다. 황당해서 왜 말을 그런 식으로 하냐고 물으니 돌아오는 대답은 "난 계속 이기니까" 였습니다. 제가 왜 말을 그런식으로 하냐니까 "병신은 답도없다"ㅋㅋㅋㅋㅋㅋㅋ 이게 게임하면서 들어야 될 말입니까? 참... 전투시작되고 저 말 듣고 게임 하기가 싫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가만히 멍때리며 죽었습니다. 사사게에 올린다고 하니 피해량 0이라고 제가 멋있다고 생각하냐는 말을 서슴없이 하시는데, 누구한테 이득일까요? 누가 이득을 보려고 이 글을 쓰겠습니까? 와우를 시작하는 초보 다른 초보유저 분들에게는 이런 말씀 하지마시고 힘내라 한마디만 해주십쇼. 절보이님. 님 덕에 오늘부터 pvp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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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님